5 years after. Posted on June 7, 2011 나는 기억한다.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본 심각한 상태의 비참함과 굴욕감. 그리고 죽음에 가장 가까웠던 그 순간을. 나란 존재가 우주 쓰래기같이 느껴져서 견뎌내기 힘들었던 5년전 오늘을. 잊지않으리라. 그리고 현재의 내 삶에 더 감사하고 노력하리라. Advertisement Like this:LikeBe the first to like this post.